(코스닥 ‘개미’ 이모저모) 아난티


거래재개 첫날 투자자 호호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5-17 오후 4:35:56

에머슨퍼시픽이 상호를 아난티로 변경했다.
 회사는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했고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부터 전날까지 매매가 정지됐다. 거래재개 첫날 아난티의 주가는 ‘뻥~’ 터졌다. 전거래일 대비 24% 가량 급등해 마감했기 때문.
 
상한가는 못갔지만, 그래도 괜찮은 흐름 아닌가. 그래서 오늘은 기분좋은 아난티의 주주들을 만나러 떠나보자.
 
A 투자자 “북한,그것도 금강산에 온천+골프 리조트보유 유일회사,고로 100주라도 가지고 있어야해,타주식들은 무늬만 대북주여”
B 투자자 “상 좋아하지마,살살 멀리가는게 좋아,”
 C 투자자 “난 금강산에서 공 때릴때까지 안팔겨.”
 
이 가운데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으니.. D 투자자 “20%수익 먹고 나왔는데 , 올라도 미련 없다 했는데 , 막상 올라가니까 배아프네..쩝 ”
 
모든 투자자 분들 파이팅.
 
아난히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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