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이는 말야~" 홍라희 관장에 대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의 '자격지심'


홍라희 관장을 부러워하면서도 시셈하는 지인들의 증언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5-17 오후 6:07:49

(이 글은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과 같이 일을 했던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됨. 사실보다 과장됐을 가능성이 있음.)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경향신문 사진 캡쳐


최근 갑질 사태로 연일 뉴스 톱에 오르내리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한진그룹 오너의 아내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다.

"(이)부진이는 말야. 광고대행사 애들한테 그렇게 갑질을 한대". 이명희 이사장은 예전부터 지인들에게 이 같은 말을 많이 했다고 한다.

이명희 이사장을 가장 근처에서 봤던 사람들은 이 말이 홍라희 관장에 대한 시셈이라고 얘기했다. 

지인들은 이명희 이사장이 홍라희 관장에 대해 이같이 뒷말을 하면서도, 홍라희 관장이 가는 동창 모임 등에는 빠지지 않으려 했다고 말한다. 특히, 홍라희 관장과 같은 테이블에 앉으려고 항상 노력했고, 언론에 비춰지는 행사의 경우 홍라희 관장과 같이 사진에 나오려고 무척 애를 썼다고 한다.

주변 지인들에 따르면 이명희 이사장은 어렸을때부터 홍라희 관장을 공경하고 닮으려고 했지만, 그만큼 홍라희 관장에 대한 시셈도 많았다고 한다.

이명희 이사장과 홍라희 관장은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다. 이명희 이사장은 1949년생, 홍라희 관장은 1945년생이다. 둘다 경기고 출신이며, 서울대 미대출신이다.

이명희 이사장은 어렸을때부터 미모가 뛰어나고 집안이 좋은 선배인 홍라희 관장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었을 터. 이후 국내 1위 그룹인 삼성그룹 안주인이 된 홍라희 관장에 대한 부러움과 시셈은 더욱 커졌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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