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미니앨범 3집 '슛 미'로 컴백


오는 22일부터 첫 월드 투어 시작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6-11 오후 2:16:17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가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 'Shoot Me : Youth Part 1'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12월 공개한 정규 2집 'MOONRISE' 이후 7개월여만의 새 앨범이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새 앨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발표된다. 이에 앞서 트랙리스트(13일), 멤버별 티저 이미지와 모션 포스터(15일~19일), 유닛 및 그룹 티저 이미지(20~21일), MV 티저(25일) 등을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JYP 측은 "'Shoot Me'라는 강렬하고 도발적인 문구로 총알이 표적판을 관통하는 이미지를 스케줄 이미지로 차용했다"며 "그간 서정적, 감성적 노래들로 사랑 받아온 데이식스가 선보일 새 콘셉트와 신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2015년 9월 데뷔한 데이식스는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간 프로젝트 'Every DAY6'로 매달 2곡의 신곡 발표를 해왔고 지난해 한해 동안 2장의 정규앨범, 25곡의 자작곡을 발표했었다.
 
올해는 미니 3집과 함께 데뷔 후 첫 월드투어 'DAY6 1ST WORLD TOUR 'Youth'를 계획 중이다. 6월22~24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호주 멜버른(8월10일) , 호주 시드니(8월12일), 타이페이(9월1일), 태국 방콕(9월15일), 필리핀 마닐라(10월6일), 캐나다 토론토(11월9일), 미국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11월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12월8일) 등의 투어를 이어간다. 내년 1월에는 유럽 투어 일정도 조율 중이다.
 
데이식스, 미니앨범 3집 '슛 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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