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9시30분 기준 경기 이재명, 제주 원희룡 등 당선 유력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6-13 오후 10:31:58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 중인 13일 저녁 9시30분을 기준으로 경기도지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득표율 54.57%)가, 제주도지사에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58.53%)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장에는 자유한국당 권영진 후보(53.38%)가, 강원도지사에는 민주당 최문순 후보(65.31%)가, 세종시장에는 민주당 이춘희 후보(70.50%)가, 충북지사에는 민주당 이시종 후보(58.42%)의 당선이 유력하다.
 
또 대전시장에는 민주당 허태정 후보(59.79%)가 광주시장에는 민주당 이용섭 후보(84.71%)가, 전북지사에는 민주당 송하진 후보(70.13%)가, 전남지사에는 민주당 김영록 후보(75.75%로)가, 경북지사에는 한국당 이철우 후보(58.91%)의 당선이 유력하다.
 
사진/뉴시스
 
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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