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FRB와 지금의 FRB는 다르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6-14 오후 1:04:18

한 지면에 두 개의 기사를 썼는데 조회수는 한쪽으로 쏠리는군요.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9436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829436

하나는 매크로 얘기고 다른 하나는 남북경협주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독자는 그리고 투자자들은 큰 그림보다 구체적인 무엇을 짚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숲보다는 나무, 나무보다는 나뭇가지. 아무래도 주식종목 얘기가 재밌죠^^;;

매크로에 대한 기사는 짧게 썼는데 중요한 얘기이기도 합니다. 지면의 한계도 있지만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하는 내공이 좀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얘기를 더 쉽게 설명한 글을 찾아 옮겨왔습니다. 
https://www.facebook.com/100002644121079/posts/1635457716552350/

오건영 신한은행 수석연구원님 페이스북인데요, 미국이 금리를 올리기 하루 전에 올라온 글입니다. 예전의 FRB와 지금의 FRB는 다르다는 데 밑줄 쫙. 전에는 그래도 전 세계 경제상황을 보면서 사정 좀 봐주고는 했는데 지금 스탠스는 "그건 난 모르겠고, 어메리카 풔스트"라는 것. 하반기가 불안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오 연구원님은 페이스북에 이런 글을 올리고 계십니다. 페북 친구 신청 안해도 팔로우만 해도 글을 볼 수 있어요. 경제와 금융시장이 돌아가는 이치에 대한 해설을 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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