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성큼…에어컨 생산라인 "바쁘다 바빠"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6-14 오후 1:43:24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일 한낮 날씨는 30도에 육박한다고 하는데요,
실내에서는 에어컨 없이 활동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이 됐습니다.
물론 적정온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죠!

때 이른 더위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에어컨 생산라인도 '열일' 중입니다.
6월 첫 주에만 판매량이 전주보다 40%이상 증가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을 생산하는 광주사업장의 내부 모습.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무풍에어컨'을 생산하는 광주사업장과,
LG전자의 'LG 휘센 씽큐'를 생산하는 창원사업장은 일찌감치 풀가동에 들어갔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광주사업장의 에어컨 생산량을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려 성수기에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LG전자는 신속하고 차질없는 제품 배송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에어컨 성수기를 맞아 빠른 배송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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