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V35씽큐 6일 국내 출시…출고가 104만8300원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07-05 오전 11:25:03

[뉴스토마토 이지은 기자] LG전자는 6일 프리미엄 스마트폰 V35씽큐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V35씽큐는 V30 디자인에 G7씽큐의 성능이 담긴 제품이다. 6형(인치) 18 대 9 화면비의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가 장착됐다. 6GB램(RAM), 64GB의 내장메모리가 적용됐으며 출고가는 104만8300원이다.
 
LG전자가 V35씽큐를 오는 6일 출시한다. 사진/LG전자
 
스스로 사물을 인식해 최적의 화질을 추천해 주는 AI 카메라, 최대 7.1채널의 사운드를 전달하는 DTS:X 3D 입체음향, 뛰어난 명암비와 빠른 응답속도로 생생한 고화질을 즐길 수 있는 OLED 풀비전 디스플레이, 3300mAh의 넉넉한 배터리 용량 등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ABCD(Audio, Battery, Camera, Display)가 강력해졌다.
 
어두운 곳에서 알아서 밝게 촬영하는 슈퍼 브라이트 카메라, 피사체 정보를 알려주는 Q렌즈, 3초마다 1장씩 최대 20장까지 연속 촬영해 GIF 파일로 만드는 플래시 점프 컷, 타이머 촬영 시 촬영 타이밍을 플래시로 알려주는 타이머 플래시 등 G7씽큐에 탑재돼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강력한 카메라 기능들도 담았다.
 
하정욱 LG전자 MC 사업본부 단말사업부장(전무)은 "초슬림, 초경량 디자인에 생활밀착형 인공지능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V35씽큐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구매 고객은 액세서리 패키지(BTS 팩, 프리미엄 팩) 중 한 가지를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에서 LG페이로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 관리 가전 5종(LG퓨리케어 정수기,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LG 트롬 스타일러, LG 힐링미 안마의자, LG 트롬 건조기)의 렌탈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도 받을 수 있다. 
 
이지은 기자 jieun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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