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무대 볼까?"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타임테이블 확정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0-01 오전 11:49:44

[뉴스토마토 권익도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이하 GMF 2018)'이 최종 타임테이블을 확정지었다.
 
1일 주최 측인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올해 역시 무대별 감성에 따라 라인업을 각기 다르게 꾸몄다.
 
고즈넉한 호수 옆에 자리잡은 ‘칭따오 러빙 포레스트 가든(Loving Forest Garden / 수변무대)’에는 윤하와 스윗소로우가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이스터, 담소네공방, 스텔라장, 위아영, 스무살, 노리플라이, 훈스, 마틴스미스, 권영찬, 최낙타, 오왠, 김나영 등 감성적인 음악 성향의 아티스트들도 이 무대에 오른다.
 
다양한 음악을 추구하는 ‘튠업 카페 블로썸 하우스(Café Blossom House / 핸드볼 경기장)에는 카더가든과 슈가볼이 마지막으로 무대에 오른다. 어썸 시티 클럽, 널바리치 등 일본 음악 씬에서 주목받는 팀과 죠지, 웨터, 라이프앤타임, 이채언루트, ADOY, 새소년, 데카당, 솔루션스, 이진아, 빌리어코스티 등 폭넓은 스타일의 뮤지션들도 무대에 선다.
 
화려한 영상미와 특수효과가 돋보이는 무대 ‘신한카드 클럽 미드나잇 선셋(Club Midnight Sunset / KSPO DOME)’에는 대한민국 대표 힙합 아티스트인 박재범과 에픽하이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SURL, 샘김, 몽니, 데이브레이크, 로꼬, 치즈, 헤이즈, 선우정아, 소란, 로이킴 등 밴드 기반의 아티스트들도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무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잔디마당)'에는 반자카파와 폴킴이 헤드라이너로 선다. 이요한, 디에이드, 양다일, 페퍼톤스, 볼빨간사춘기, 보아, 소수빈, 마인드유, 윤딴딴, 자이언티, 정준일, 멜로망스 등 아티스트들도 이 무대를 채운다.
 
행사는 오는 10월20~21일 올림픽 공원 일대에서 열리며 티켓은 인터파크와 멜론티켓, 예스24에서 구매 가능하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이하 GMF 2018)'. 사진/민트페이퍼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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