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DJ 시갈라, 첫 정규 '브라이터 데이즈' 발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0-04 오후 3:42:16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영국 DJ겸 프로듀서 시갈라(Sigala)가 첫 정규 '브라이터 데이즈(Brighter Days)'를 발매했다.
 
2015년 데뷔한 그는 싱글부터 최근작에 이르기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플래티넘 싱글, 글로벌 골드 싱글에 오르는 등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그간 사랑을 받은 싱글 트랙과 신곡 등 포함한 총 16곡이 수록됐다.
 
메간 트레이너(Megahn Trainor), 프렌치 몬타나(French Montana), 크랙 데이빗(Craig David), 나일 로저스(Nile Rogers)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도 참여했다.
 
타이틀 곡 ‘저스트 갓 페이드(Just Got Paid)’는 신나는 댄스튠, 재치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국내 핸드폰 LG ‘Q7/Q7+’광고에 쓰인 팔로마 페이스(Paloma Faith)와 함께 작업한 곡 '룰라바이(Lullaby)'도 수록됐다.
 
시갈라는 글로벌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는 누적 스트리밍 수 10억을 돌파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4년 동안 영국 라디오에서 가장 자주 접할 수 있는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신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각종 디지털 음원사이트에서도 감상 가능하다.
 
영국 출신 DJ 시갈라 첫 정규 '브라이터 데이즈'. 사진/소니뮤직코리아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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