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감)최종구 "한미 금리역전 우려…취약층 보호 방안 마련"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0-11 오전 10:45:16

[뉴스토마토 최홍 기자] 최종구 위원장은 11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한미 금리 격차가 커지는데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한미 금리 역전현상에 따른 대책'에 대해 질의하자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가계부채예전에 비해 낮아졌다"면서도 "취약계층의 금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답했다.
 
금융위원장. 사진/ 뉴시스

 
최홍 기자 g243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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