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샘김, 10월23일 정규 1집 발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0-11 오전 11:37:35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2년6개월만에 정규 1집으로 돌아온다.
 
11일 소속사 안테나뮤직에 따르면 샘김은 오는 23일 정규 1집 ‘선앤문’의 첫 파트로 2년 동안 쌓아온 자신 만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난 2016년 4월 정식 데뷔 이후 방송, 공연을 오가며 활약해온 그는 이번 앨범의 전 수록곡을 작사, 작곡했다.
 
전날 소속사는 공식 SNS로 이번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샘김은 해와 달 아래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모습을 하고 있다. 소속사는 "2년전 18세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데뷔를 알렸던 풋풋한 모습에서 이제는 자신 만의 감성을 표현할 줄 아는 뮤지션으로서의 성장을 기대해봐도 좋다"고 전했다.
 
이번 정규 앨범 ‘선앤문’에는 어쿠스틱 장르를 베이스로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음악들로 채워졌다. 
 
앞서 미니음반에서 샘김은 서정적인 기타 선율이 인상적인 ‘마마 돈 워리(Mama don’t worry)’, 어쿠스틱 펑크 장르와 현란한 기타 연주가 특징인‘노눈치’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싱어송라이터 샘김 정규 1집 ‘선앤문’. 사진/안테나뮤직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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