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빌리브 하남' 본격 분양


테라스 하우스 등 31개 신평면 선보여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1-01 오후 4:49:04

[뉴스토마토 최용민 기자] 신세계건설이 2일 빌리브 하남 모델하우스를 열고 수도권 첫 분양에 나선다. 빌리브 하남은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10층 규모의 오피스텔 총 344실과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빌리브 하남은 신세계건설이 내놓은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다운 다양한 컨셉과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최대 5.9m의 다양한 층고 설계로 차별화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듀얼스페이스(복층구조), LDK(리빙 다이닝 키친)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
 
또한 주거트렌드를 이끌어 온 신세계건설은 이번 빌리브 하남에서전용 주차장이 있는 드라이브 인 하우스, 테라스 하우스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31개의 신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유러피안 중정과 중정 내 게스트하우스, 클럽 라운지로 활용 가능한 ‘파티오 하우스’가 조성된다. 더불어 스카이 피트니스와 공유키친, 방음실, 미디어라운지, 공유오피스, 라이브러리, 게임룸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유공간을 제공할 예정으로 단지 내에서도 다양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신세계건설은 새로 론칭한 주거브랜드인 빌리브(VILLIV)를 알리고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기 위해 11월 초 스타필드 하남 내 팝업 홍보관을 열고 3개월 간 운영한다. ‘빌리브’가 생각하는 집에 대한 간접 체험 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빌리브 하남은 단지 앞으로 지하철 5호선 풍산역이 개통될 예정(2019년)이며 약 3만여평의 시각공원이 근처에 있다. 한강도 가까워 일부 실에서는 한강 조망도 가능하다. 바로 옆 이마트 하남점 뿐만 아니라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차량 5분 내외 거리에 있어 신세계그룹의 쇼핑 프리미엄을 이용할 수 있다.

빌리브 하남 조감도. 사진/신세계건설
 
최용민 기자 yongmin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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