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확정기여형(DC)모바일 부스'서비스 출시


모바일에서 DC제도 가입·수익률 등 확인 가능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1-05 오후 4:09:58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은행은 모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확정기여형(DC)모바일부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DC모바일부스’는 근로자가 정기예금 및 투자상품 등을 직접 선택해 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인 DC제도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는 DC제도 신규 가입 또는 전환 시 모바일에서 모든 서류를 작성할 수 있다.
 
신한은행을 거래하지 않는 고객이라면 모바일 회원가입만으로 DC가입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기존 수익률과 운용상품 현황 등의 조회 서비스와 부담금 입금 등 퇴직연금 전반의 서비스는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퇴직연금과 관련된 디지털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고 고객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며 "퇴직연금 1등 사업자에 걸맞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백아란기자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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