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온라인 플랫폼 금융상품 취급액 1조원 돌파


수신 7855억원·대출 2221억원 기록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1-06 오후 4:05:3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경남은행은 '투유뱅크'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뱅킹 등 온라인플랫폼의 수신 및 대출 연간 취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기준 금융상품 연간 취급액은 1조76억원으로 수신 취급액은 7855억원, 대출 취급액은 2221억원에 달한다.
 
경남은행은 지난 2013년 스마트뱅킹 시스템을 자체 구축한 데 이어 지난 2016년에는 미래채널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등 다변화를 시도한 바 있다. 
 
최우형 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고객의 변화된 생활패턴과 요구에 맞춰 금융 디지털화와 금융상품을 강화한 것이 주요했다"라며 "경남은행 온라인플랫폼과 금융상품이 고객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으로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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