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모바일슈랑스' 출시 1년만에 2000건 달성


'빠른설계'로 보험료·혜택 한번에 비교 가능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2-04 오전 11:21:53

[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케이뱅크는 은행 앱이나 웹에서 보험상품을 비교,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슈랑스'가 출시 1년만에 2000건의 가입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동종 보험상품의 보험료나 혜택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는 ‘빠른설계’는 약 35만건 이뤄졌다.
 
케이뱅크의 '모바일슈랑스'는 지점이나 설계사 등 오프라인 영업 없이 모바일 앱을 주축으로 한 온라인 단일 채널로, '빠를 설계'를 통해 온라인 쇼핑하듯 상품별 보험료, 예상 환급률 등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
 
고객은 생년월일과 성별만 입력하고 빠른설계 버튼을 클릭하면 동종상품간 월 납입금액, 환급률 등을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또한 24시간 365일 언제 어디서나 전문 상담원과 전화 또는 톡 상담을 통해 28개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물론 신규 가입도 할 수 있다.
 
한편 케이뱅크는 모바일슈랑스 출시 1주년을 맞아 이달 25일까지 빠른설계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루에 한 번씩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아울러 케이뱅크 앱 또는 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클릭 후 빠른설계로 보험료 확인만 해도 추첨을 통해 아이폰Xs(1명), 애플 에어팟(4명), 케이뱅크 저금통 코부기(50명)를 지급할 예정이다.
 
안효조 케이뱅크 사업총괄본부장은 “케이뱅크는 앱에서의 상품 이용 및 가입부터 고객센터 상담까지 24시간 365일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모바일슈랑스 역시 이를 기반으로 보다 쉬운 가입절차, 심플한 상품 구성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케이뱅크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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