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이온 킹', 13일 서울 마지막 티켓 오픈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8-12-05 오전 9:44:54

[뉴스토마토 정초원 기자] 뮤지컬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가 오는 13일 서울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5일 라이온 킹 측에 따르면 서울 마지막 티켓 오픈은 오는 13일 오후 2시로, 예매 가능한 공연 기간은 3월1일부터 28일까지다.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월20일 3시, 3월6일 3시, 3월26일 3시, 3월28일 3시 등 총 4회의 마티네 공연이 함께 오픈 된다.
 
라이온 킹은 인터파크, 하나티켓, 예스24, 옥션 티켓, 티켓 11번가, 멜론티켓, 위메프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 오는 12일 오전 10시 예술의전당 회원대상 선예매를 진행하며, 23일까지 예매 시 조기 예매할 경우 최대 10%의 BC 카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이온 킹은 전세계 950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한 작품이다. 이번 인터내셔널 투어는 오리지널 연출가인 줄리 테이머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공연은 브로드웨이에 가지 않고도 원어 그대로 라이온 킹의 감동을 한국에서 느낄 수 있는 최초의 무대다.
 
라이온 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대구에서 오는 25일까지 계명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서울에서는 내년 1월9일부터 3월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부산에서는 뮤지컬 전용극장 드림씨어터의 개관작으로 내년 4월 공연된다. 
 
사진/디즈니
 
정초원 기자 chowon616@etomato.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