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제3금융중심지 용역기간 1개월 연기"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1-09 오후 6:34:53

[뉴스토마토 이종용 기자] 금융위원회는 9일 제3금융중심지 연구용역 수행기간이 당초 예정보다 1개월 연장됐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배포한 보도참고 자료를 통해 "금융중심지 향후 추진전략 등 연구 내용의 보완 필요성에 따라 용역수행기간이 올해 1월말까지로 연장된 것"이라며 "무기한 연기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광수 민주평화당 의원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전북 제3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결과 발표가 무기한 연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며 "금융위는 제3금융중심지 용역 발표 연기 사유를 전북도민들에게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뉴시스
 
이종용 기자 yo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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