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최고 연 2.6% 금리 '투유공동정기예금 8차' 판매


22일까지 600억원 한도 판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1-10 오후 2:46:00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경남은행은 오는 22일까지 600억원 한도로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입 대상은 개인고객과 개인사업자고객이며 모바일 플랫폼 '투유뱅크'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3억원 이하이며 가입기간은 1년과 2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1년제 상품의 경우 연 2.2%, 2년은 연 2.3%로 모집금액이 200억원 이상일 경우 0.1%포인트, 500억원 이상이면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또 최근 1년간 정기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신규시점 기준)에게는 0.1%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 제공한다. 이에 따라 1년 이상은 최고 2.5% 2년은 2.6%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우형 경남은행 디지털금융본부 부행장보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의 좋은 기운을 받아 목표금액이 달성돼 투유공동정기예금(8차)에 가입한 고객들에게 우대금리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경남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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