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주식거래 시 '프리미엄 서비스' 무료 제공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2-07 오후 4:07:36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증권통이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투자자의 편의를 고려해 관심목록 기능에 대한 활용도를 높인 것으로 △관심목록 추가·공유 △종목 알람 △음성지원 서비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관심목록을 기본 10개에서 추가로 최대 100 더 이용할 수 있고 자신의 포트폴리오 수익 자랑과 현재 보유 종목 공유도 가능하다.
 
관심종목은 실시간 주요 공시 알람과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알림을 받고 바로 매매할 수 있는 지정가 알림서비스, 종목·포트폴리오 알림도 이용할 수 있다. 관심종목의 시세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된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월 5만원이 부과되는 서비스지만 이번 이벤트를 통해 증권통에서 금액에 상관없이 1회 이상 거래하면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증권통 어플리케이션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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