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제이슨 스타뎀=‘분노의 질주: 홉스&쇼’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2-08 오후 3:28:54

[뉴스토마토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카체이싱 액션 장르의 시작이 된 분노의 질주시리즈 최초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 (수입/배급: UPI 코리아)가 올 여름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한 1차 예고편에 대한 폭발적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시리즈 최대 라이벌이자, 세계적인 액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관심을 집중시킨 분노의 질주: 홉스&2001년부터 시작된 여덟 편의 작품을 통해 분노의 질주세계관을 구축한 각본가 크리스 모건, 개리 스콧 톰슨과 제작진들이 새로운 스토리 확장과 더 큰 세계관을 펼치기 위해 준비한 첫 번째 프로젝트다. 여기에 존 윅’ ‘아토믹 블론드’ ‘데드풀2’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 연출력이 더해져 올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기대케 한다.
 
분노의 질주: 홉스&는 절대적 라이벌이던루크 홉스’(드웨인 존슨)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사상 최강 최악의 적에 맞서기 위해 팀을 결성하면서 시작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2015)에서 처음 적으로 만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에선 동맹 관계이면서도 서로를 견제하는 라이벌 콤비의 색다른 케미를 보여주며 시리즈 마니아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분노의 질주: 홉스&를 통해 한 팀을 결성하게 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은 압도적인 맨몸 액션과 스펙터클한 블록버스터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쾌감을 선사하며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UPI코리아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의 초특급 시너지와 역대급 스케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미국과 영국 도심을 비롯해 체르노빌과 사모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액션 시퀀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사사건건 부딪치며 절대 가까워질 수 없는 극과 극의홉스는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도 폭발적 액션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탄탄하고 묵직한 근육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자랑하는홉스와 세련되고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는의 서로 다른 액션스타일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토르시리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헤임달역할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드리스 엘바가 최강의 빌런으로 등장, 한 팀이 된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과 전무후무한 액션 대결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여성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의 바네사 커비가 MI6 요원해티로 등장해 호기심을 높인다.
 
분노의 질주세계관 확장을 위한 시리즈 최초 스핀오프 분노의 질주: 홉스&는 오는 87일 국내 개봉한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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