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KB able 발행어음' 발매 기념 세미나 개최


6월초 출시 예정, 전지점에서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청사진 제시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5-27 오전 9:33:57

[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KB증권은 오는 30일 오후 4시에 ‘KB able 발행어음’ 발매를 기념해 ‘전국 지점 동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KB증권은 지난 1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고 금융투자협회 약관 심사를 마치는 대로 6월초 ‘KB able 발행어음’을 출시할 예정이다.
 
‘KB able 발행어음’은 KB증권이 원금과 약정된 이자를 지급하는 만기 1년이내의 단기 유동성 상품으로 CMA(수시식), 약정식, 적립식 등 다양한 만기상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일정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특판 상품도 계획 중이어서 고객의 선택지가 다양해질 전망이다.
 
KB증권은 발매를 기념하며 전국 지점에서 완성된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청사진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해하기 쉬운 'KB able 발행어음' 상품 설명 △최근 저금리 시대에 대안투자로 떠오르는 해외채권에 대한 전망 △기타 유망 금융 상품 등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채규 KB증권 WM사업본부장은 “발행어음 출시를 통해 KB증권 종합자산관리서비스가 완성돼 자신 있게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전국 세미나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KB증권만의 특별한 자산관리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 참석 신청 및 관련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한편 이 상품은 KB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약속어음으로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다.
 
KB증권은 발행어음 발매를 기념해 오는 30일 전국 지점에서 동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KB증권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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