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올바른카드’ 시리즈 186만좌 돌파


직관적 카드디자인·상품서비스로 고객 사이 입소문 확산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6-12 오전 10:57:11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NH농협카드 ‘올바른카드’ 시리즈가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며 발급좌수가 늘어 눈길을 끌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지난해 4월 NH포인트 적립 특화상품 ‘올바른POINT카드’의 첫 출시 이래로 ‘올바른카드’ 시리즈가 총 186만좌(5월말 기준)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올바른카드 시리즈의 성과로 NH농협카드는 5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가입 100만명 돌파를 예상하고 있다.
 
카드업계는 올바른카드 시리즈 상품의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상품 구조 주요와 생활소비 영역에서의 특화 혜택 등이 도시, 여성, 20~30대 고객 뿐만 아니라 40~50대 회원까지도 신규 유입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다.
 
올바른카드는 ‘올바른POINT(신용·체크)’, ‘올바른TRAVEL(일본·중국 특화)’, ‘올바른GLOBAL체크’, ‘올바른OIL(SOHO·개인)’로 구성돼 올바른이라는 패밀리 네이밍으로 고객들에게 현명하고 가치 있는 소비생활을 할 수 있는 카드상품이라는 의미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올바른 생활카드’라는 진정성 전달을 위해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지난 6월1일 공개된 TV광고에서는 고객을 생각하며 ‘따지는 건 없애고, 필요한 건 만들고, 당신만 생각했더니, 어느새 회원수 3000만’이라는 내용을 강하게 전달했다. 올바른 생활카드는 ‘당신이 만든 카드’라는 점을 강조해 올바른카드 시리즈 성공의 주역은 바로 고객이라는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또, NH농협카드는 TV 광고뿐 아니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서도 올바른 생활카드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NH농협카드의 풍성한 혜택과 이벤트,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짜 금융정보들을 제공한다. 
 
반면 주사용 연령대가 비교적 낮은 인스타그램에서는 플레이모빌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감을 이끌어내는 웹툰 등을 공유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외에 블로그, 포스트 등도 꾸준히 운영 중이며 특히 올해에는 유튜브 채널을 리뉴얼해 오픈하는 등 고객들과의 소통 채널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기존에 출시한 올바른카드 시리즈 외에 신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며 "향후 소비 트렌드 분석, 고객패널 의견수렴, 니즈 분석 등을 거쳐 업계 최고의 상품들을 출시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사진/NH농협카드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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