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뮤지션이 한 자리에…‘슈퍼콘서트’ 오는 10월 개최


용인 시민 체육공원서 열려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8-07 오후 2:23:0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1990년대부터 2000년대를 수놓았던 레전드 가수들이 한 자리에 뭉친다.
 
오는 10 5일 오후 5시 용인 시민 체육공원에서는 블로그램이 주최, 주관하는 제1슈퍼콘서트가 개최된다.
 
‘슈퍼콘서트’에 출연하는 라인업으로는 가수 김건모를 비롯해 룰라, 백지영, 코요태, 디제이 디오씨(DJ DOC), 소찬휘, 조성모, 채연, 탁재훈, 노훈수(노유민, 천명훈, 김성수)가 출연하며 스페셜 게스트로는 걸그룹 핫플레이스가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200분 이상의 화려한 연출과 다양한 높은 무대로 관객을 만날 슈퍼콘서트좌석은 스탠딩과 지정석으로 나눠진다. 네이버스토어팜 또는 블로그램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슈퍼콘서트 포스터. 사진/블로그램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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