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장하온, 8일 프로야구 경기서 ‘시구+공연’ 펼쳐…대세 행보 계속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8-08 오전 9:37:4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가수 장하온이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와 사전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소속사 리안엔터테인먼트는 장하온이 8일 오후 6 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19 KBO 리그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와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장하온은 TV조선내일은 미스트롯출연 당시 데스매치에서 선보였던커피 한 잔무대로 경기의 화려한 서막을 연 뒤 시구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북돋울 예정이다.
 
특히 장하온은 이번 시구를 위해 자신의 이름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새긴 특별한 분홍색 글러브를 제작, 생애 첫 시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장하온은많은 야구팬분들 앞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다. 음악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하온은 현재 각종 방송 및 무대에서 대중을 만나고 있으며, 8월말 솔로 데뷔 앨범판도라(PANDORA)’를 발매할 예정이다.
 
장하온. 사진/리안엔터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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