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 8일 신곡 '느낌이 좋아' 발매…트로트 가수로 활약


”대중적인 세미 트로트로 컴백”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8-08 오전 9:47:51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의 홍일점 멤버 신지가 오늘 8일 오후 6시에 신곡느낌이 좋아를 발매한다.
 
느낌이 좋아는 신지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레트로 장르로 복고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신지는 코요태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방송과 음반 활동에 이르기까지 솔로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발라드뿐만 아니라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끊임없이 선보이며 남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JJ엔터테인먼트 측은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대중적인 세미트롯 곡으로 컴백하게 되었다. 남녀노소 쉽게 듣고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인 만큼 작업 기간 동안 더욱 몰입하여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앨범 커버. 사진/ JJ엔터테인먼트, KYT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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