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13일부터 추석 국내선 임시편 예약 시작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8-09 오전 10:57:41

[뉴스토마토 이아경 기자] 대한항공은 8월13일 오후 2시부터 2019년도 추석 임시 항공편의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추석 연휴 동안의 임시 항공편 예약은 대한항공 인터넷 홈페이지나 예약센터,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은 9월11일부터 15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16편, 김포~부산 노선 4편, 부산~제주 4편 등 3개 노선에 총 24편의 임시편을 투입한다. 이번 추석 임시편 운영을 통해 늘어나는 추가 공급석은 4520석 규모다. 
 
이번 임시 항공편을 예약하는 고객은 반드시 예약시 정해진 기한 내에 항공권을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에 추가되는 임시 항공편 예약으로 인한 전화 문의 급증에 대비해 예약 접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홈페이지 시스템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아경 기자 a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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