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0월 인천~괌 주간편 증편… 특가도 실시


다낭 등 다른 동남아 노선도 증편 예정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8-16 오전 10:21:31

[뉴스토마토 이아경 기자] 에어서울은 10월1일부터 인기 휴양지인 괌 노선의 주간 스케줄을 증편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 야간편만 운항했던 괌 노선에 아침 출발 스케줄을 추가해 각각 하루 2편씩 주 14회를 운항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이날부터 인천~괌 노선의 특가 이벤트도 실시한다. 인천~괌 노선의 이번 특가는 편도총액 16만800원부터, 왕복총액은 28만7300원부터다. 위탁수하물도 2개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탑승 기간은 10월1일부터 26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 노선 대신 괌 노선에 항공기를 추가 투입해, 아침 출발 스케줄을 증편했다”며 “괌뿐만 아니라 다낭 등 다른 동남아 노선의 아침 출발 스케줄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아경 기자 ak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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