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스미스+월 스미스=‘제미니 맨’ 개봉 카운트다운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9-03 오전 9:17:55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윌 스미스 액션 컴백 프로젝트 제미니 맨’ (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안)이 국내 개봉일 확정과 함께 DNA 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윌 스미스의 글로벌 컴백작 제미니 맨은 레전드 요원 헨리(윌 스미스)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던 중, 자신을 추격하는 의문의 요원(윌 스미스)을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을 도와줄 팀원들과 새로운 진실을 찾아나서는 액션 프로젝트다.
 
3일 공개된 DNA 포스터에선 최근 알라딘홍보 활동으로 익숙해진 윌 스미스의 현재 모습과 과거 윌 스미스 젊은 시절 모습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별한 기술력으로 탄생한 윌 스미스의 젊은 시절 모습 역시 본인이 연기 했다. “DNA 99.999% 일치. 그는 나를 왜 추격하는가?”란 문구를 통해 영화 속 헨리(윌 스미스)가 느끼는 혼돈과 위험을 느낄 수 있다.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에서는제미니 프로젝트에 대해 알게 되는 헨리(윌 스미스), 대니(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배런(베네딕트 웡)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제미니 프로젝트설계자 클레이(클라이브 오웬)까지 등장해 호기심을 더한다. 과연제미니 프로젝트는 어떤 음모를 추진 중일지, 그리고 헨리는 자신과 너무 닮은 요원을 어떻게 할 것인지 궁금증을 전한다.
 
폭발적인 시퀀스를 자랑하는 30초 예고편과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DNA 포스터를 공개한 ‘제미니 맨은 상상을 뛰어넘을 액션 프로젝트로 다음 달 9일 한글날 개봉 예정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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