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 사모펀드' 투자사 대표 자택 압수수색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9-10 오전 11:05:18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검찰이 10일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들의 사모펀드로부터 투자 자금을 받은 웰스씨앤티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이날 오전부터 최모 웰스씨앤티 대표의 서울 중계동 자택에 수사관들을 보내 웰스씨앤티 관련 자료 등을 확보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7일 조 장관 관련 의혹 장소들을 20여곳 넘게 압수수색하면서 웰스씨앤티 사무실도 포함했으나 최 대표 자택은 제외했었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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