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2019년 임단협 체결 조인식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9-10 오후 1:48:32

[뉴스토마토 최유라 기자] 포스코 노사가 10일 포항 본사에서 올해 임단협 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개최했다. 
 
포스코와 교섭 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달 30일 기본급 2.0% 인상과 출퇴근 시간 1시간 조정, 난임치료휴가, 자녀장학금 한도금액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이어 지난 9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결과 86.1%의 찬성률로 최종 타결됐다.
 
포스코 2019년 임단협 체결 조인식 후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포스코 
 
금일 진행된 조인식에는 최인석 포항제철소 행정부소장, 이성재 광양지부장, 이주태 경영전략실장, 김경석 수석부위원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김인철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한성희 경영지원본부장, 박병엽 부위원장, 김순기 노무협력실장 등이 참석했다.
 
최유라 기자 cyoora17@etomato.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