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범수, 10월 중순 컴백…명품 발라더의 귀환


전국투어부터 신곡 발표까지...2019년 맹활약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09-27 오전 10:17:0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가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27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범수는 오는 10월 중순 발라드 신곡을 들고 컴백한다. 김범수는 가을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발라드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로서의 면모를 모두에게 각인시킬 전망이다.
 
김범수는 최근 데뷔 20주년 장기 음원 프로젝트 ‘MAKE 20(메이크 트웬티)’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멜로망스 정동환과 함께한 ‘Slow’, 선배 가수 나훈아의 명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영영’, 로코베리 특유의 감성을 담은 사랑이라 하자등을 연달아 선보이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있다.
 
김범수는 올해 초부터 ‘The Classic’이라는 타이틀로 전국 투어를 시작,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후 팬들의 요청에 연말 콘서트 ‘The 진한 Classic: Re.feel(더 진한 클래식: 리필개최를 확정 지으며 2019년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범수. 사진/영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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