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새마을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아동·여성청소년 지원 협약 체결


총 1억7천만원 지원 예정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19-11-13 오후 4:46:00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재단)은 지난 12일 새마을금고중앙본부에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 아동양육비 및 여성청소년 생활필수품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새마을금고중앙본부에서 열린 취약계층 아동양육비 및 여성청소년 생활필수품 지원사업 협약식에서 박차훈(왼쪽에서 네번째)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재단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200명의 양육비와 여성청소년 265명의 생활필수품 제공 등으로 총 1억7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차훈 MG새마을금고 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지원을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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