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솔로앨범 첫날 판매량 5만 9천장 돌파


‘막강’ 음반 파워 과시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20-02-15 오전 10:30:2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마마무 문별이 새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으로 독보적 여자 솔로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1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는 발매 첫날에만 5 9천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문별은 첫날 판매량만으로 역대 여자 솔로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4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마마무 정규 2 'reality in BLACK'의 첫날 판매량(5 1,500여장) 보다도 앞선 기록이다.
 
또한 발매 첫날부터 엄청난 화력을 쏟아낸 만큼 문별의 최종 초동 판매량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현재(오전 9시 기준) 소리바다 1위를 비롯해 벅스 3, 지니 13위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비유해 표현했으며, 강렬한 비트에 문별의 매력적인 중저음 목소리가 어우러져 더욱 매혹적인 사운드를 완성했다.
 
마마무 문별. 사진/RBW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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