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소비자보호 강화 위한 '고객패널' 모집


오는 27일까지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 1기 접수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20-05-15 오전 9:22:26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우리은행이 고객 중심의 의사결정과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고객 패널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수도권 거주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15명의 고객 패널을 모집할 예정이다.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고객 불편사항, 제도개선 필요사항 발굴을 통해 다양한 제안 활동을 수행하는 우리은행과 고객 간 새로운 소통창구로 기획됐다. 선발된 우리 팬(Woori Fan) 리포터는 올해 12월까지 분기별 오프라인 간담회에 참여해 우리은행 상품, 서비스, 금융정책 등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우리은행은 올 2월 은행장 직속의 금융소비자보호그룹을 신설하고,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를 그룹장으로 선임해 금융소비자보호 조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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