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SK네트웍스 등 압수수색(속보)



크게 크게 작게 작게 2020-10-06 오전 10:10:48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 검찰이 회삿돈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1부(부장 전준철)는 6일 오전 최 회장 자택과 SK네트웍스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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